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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간사이지역(오사카, 에히메, 히로시마) 요청행동

5월 27일 오사카 이바라키시 교육위원회와 히가시오사카시 교육위원회를 방문했습니다.


5월 28일엔 히라카타시 교육위원회, 오사카시 교육위원회를 방문하여 요청서를 전달했습니다.


각 지역을 방문하며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활동을 보고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특히 오사카시의 하시모토 시장, 히가시오사카시의 노다 시장 등 우파 정치인들은 교과서 채택 압력이 큰 상황에서 이념과 정파를 초월해 평화와 인권을 지키고자 노력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적극적인 움직임은 오사카의 위기가 곧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오


사카에서 만난 사람들은 현재 오사카의 교육 상황이 전쟁 이전으로 돌아간 것처럼 경직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카츠키시는 시민들의 정보공개 요구로 교과서 선정과정을 공개했습니다.


히가시오사카시는 이번 요청행동을 통해 정보 공개를 요청해서 선정위원을 일부 공개하는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오사카 대부분 지역은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채택을 완료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방문에서 오사카의 시민 단체들은 모든 교과서채택 과정의 투명한 공개, 정치로부터의 독립적인 선정,현장 조사 의견의 존중 등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히가시오사카시는 2011년 이쿠호샤 공민을 채택한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다양한 그룹들의 활동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렇게 차근차근 ‘역전’을 준비하는 노력이 성과를 거둬주길 기대합니다.


* 아시아역사연대 양미강 위원장님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이본 간사이지역(오사카, 에히메, 히로시마)를 돌며 요청행동을 하고 계십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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