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상반기 시민과 함께 하는 역사와 평화 강좌

평화의 제전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끝나자 전 세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또 베이징올림픽을 계기로 한중간의 역사문화적 갈등이 오히려 커가는 모습입니다.

전쟁과 폭력에 반대하며 상호 존중과 이해에 기반한 평화 실천이 절실한 때입니다.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는 아픈 역사의 진실을 밝히며 21세기 미래를 향한 반성과 화해의 세상을 만들기 위한 역사와 평화 시민강좌를 마련했습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해당 전문가와 함께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문제의 본질, 중국과의 역사문화 갈등의 진단과 그 역사적 맥락을 살펴볼 것입니다.

그리고 도시 서울에 담긴 냉전시대의 유산을 한 꺼풀 벗겨봄과 아울러 초기 북한사회의 생산현장과 노동자의 삶을 통해 북한을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는 japantext@hanmail.net, 02-720-4637으로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 : 1주제 : https://forms.gle/jteFF6STRPmV1EKq7 2주제 : https://forms.gle/PffheGqoqNeePkBm9 3주제 : https://forms.gle/SJXh8PSE5Mia1mcdA 4주제 : https://forms.gle/NMjWy3hy4JTJC5kY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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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의 교과서 기술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우려한다. 일본 정부는 2021년 고등학교 사회과 필수과목 검정에 이어 올해는 선택과목에 대한 검정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먼저 역사종합과 지리종합에 이어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일본사탐구, 세계사탐구, 지리탐구 등의 과목에서도 좀 더 좋은 교과서를 만들려는 필자들의 노력에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특히 몇몇 교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