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 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평화포럼 서울대회


2004년 8월 8일~13일


한국 서울

3회대회는 1945년 8월 15일에 대한 한·중·일 3국의 역사적 기억장치를 교과서, 기념관, 매스미디어라는 각 영역별 접근을 통해 기존 연구에서 이루어지지 않았던 주제를 새롭게 시도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있는 작업이었다.


한·중·일 3국의 8·15의 기억 엮은이 :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펴낸곳 : 역사비평사


서문 : 우리가 가야할 길이 멀지 않았다.


· 한·중·일 3국의 8·15기억 – 임현영(민족문제연구소 소장)


· 젠더의 관점에서 본 8·15 – 일본 여성들은 1945년 8월 15일을 어떻게 기억해 왔는가 – 요네다 사요코(총합여성사연구회 대표)제1부 교과서와 8·15


· 한국 교과서에 기억된 8·15, 망각된 8·15 – 신주백(서울대 사회발전연구소)


· 역사기억의 추상화와 공동화에 관한 사고 – 부핑(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소장)


· 일본 교과서에 나타난 1945년 8월 15일 – 코지야 요코(도쿄도 공립중학교 교사)제2부 기념관·기념일과 8·15


· 기념관·기념일에 나타난 한국인의 8·15의 기억 – 정근식(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 8·15와 중국의 항일전쟁기념관 – 리종위엔(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 주임연구원)


· 전쟁 전후 일본 야스쿠니 신사의 모습 – 침략전쟁과 군국주의이데올로기의 총본산 – 다카노 구니오(전 하치노헤공업대학 교수)제3부 영상·매스미디어와 8·15


· 8·15는 어떻게 기억/해석되어 왔는가 – 대중만화를 통해 본 한국의 일본인식 – 권혁태(성공회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 8·15의 역사적 의의에 대한 해석 – 멍꿔샹(남겨으이과대학 교수)


· 일본 매스미디어에 나타난 8·15 – 가츠라 게이이치(릿쇼대학 문학부 사회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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