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 회 역사인식과 동아시아평화포럼 도쿄대회


2003년 2월 27일~3월 1일


일본 동경 제1회 평화포럼은 그 출발점이 일본의 역사왜곡이었던 만큼 일본교과서와 역사왜곡을 다양한 차원에서 점검하였다. 그러나 이번 2회 평화포럼은 일본의 역사왜곡을 둘러싼 세계정세와 역사인식의 문제를 주제로 다루었다. 대주제 ‘글로벌화와 인권, 교과서’가 이를 반영하고 있다.


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 동경평화포럼 엮은이 :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펴낸곳 : 역사비평사


기조강연 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 글로벌화와 인권·교과서 : 아라이 신이치(동경포럼실행위원장)1부 역사인식의 현재 – 한중일 각국 상황, 각국 교과서에서의 근현대사 취급, 일본우익에 대하여 –


· 일본 역사교과서에 관한 자기진단 – 전쟁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 오오히가타 스미오(와세다대학 교수)


· 북의 일본인 납치사건에 대한 일본여론과 역사인식 – 서중석(성균관대 교수/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난징대학살이


· 난징 시민생활에 끼친 영향에 대한 간략한 분석 – 류옌쥔(침화일군남경대도살우난동포기념관 관원)


· 일본에 있어서 종교우익의 대두와 ‘만드는 모임’, ‘일본회의’ – 우에스기 사토시(전쟁책임자료센터 사무국장)


· ‘통일교과서’를 목표로 한 조선학교의 조선사교과서개정에 대하여 – 강성은(재일본 조선대학교 교수, 동경대회 실행위원장)2부 교과서와 젠더 – ‘위안부’ 문제, 각국 교과서의 젠더 기술과 이를 둘러싼 문제 –


· 공민교과서에 대하여 – 다카츠키 게이코(‘남녀평등을 추진하는 교육’ 전국네트워크)


· 한국사교과서와 교육현장에 나타난 일본군 ‘위안부’문제 – 양미강(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상임공동운영위원장)


· 제2차 세계대전시 일본군의 비인도적인 폭행 – 일본군이 저지른 중국인 여성에 대한 참혹한 박해를 중심으로 – 쉬우위에(중국 사회과학원 근대사 연구소)


· 교과서문제와 ‘남녀공동참가’ – 우익내셔널리즘 세력에 의한 ‘여성인권’공격의 실태에 대하여 – 요네다 사요코(전 역사과학협의회 대표위원)3부 과거의 극복과 ‘화해’ – 야스쿠니신사 문제, 전후보상, 다민족사회의 인권, 현대사교육 점검 –


· 한국 현대사 교육에서 한·일 간의 ‘과거사’ 청산과 바람직한 관계의 모색 – 김한종(한국교원대 교수, 일본교과서바로잡기운동본부 운영위원)


· 쇼와 천황의 전쟁책임에 대하여 – 야스다 히로시(치바대학 교수)


· 일본의 침화전쟁 손해배상책임을 회피하는 경과에 대하여 – 멍궈샹(중국난징의과대학 사회과학부 교수)


· ‘야스쿠니’에 관한 여러 분제 – 다카하시 테츠야(동경대학 조교수)4부 글로벌화와 동아시아의 평화 – 유사법제 등 일본의 전쟁국가화와 교육, 동아시아와 대미관계, 재일코리언의 인권, 남북한 문제 –


· 중일관계의 건전한 발전을 가로막는 양대 장애 – 우광이(중국사회과학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연구원)


· 일본의 전쟁국가화와 교육 – 그것에 대항하여 동아시아의 평화를 만드는 역사인식 – 이시야마 히사오(역사교육자협의회 사무국장)


· 일본의 ‘우경화’와 동아시아의 평화 – 권혁태(성공회대 교수)


· 동아시아의 평화와 대미관계 – 부시이즘에 대항하는 아시아의 연대 – 모리 요이치(동경대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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