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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향] 2017년부터 도덕과목 정규 교과목으로

📷 2017년부터 도덕과목 정규 교과목으로


올해 3월 일본 문부과학성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 도덕 과목을 ‘정규 교과’로 규정하는 학습지도요령 개정을 고시했다. 이 개정에 따라 초등학교에서는 2018년 4월에, 중학교에서는 2019년 4월에 새로운 도덕 수업이 시작된다. 현재도‘도덕’시간이 주1회 설정되어 있지만 ‘교과 외 활동’에 해당되기 때문에 다른 교과나 행사 연습으로 대체하는 등 교사에 따라 대응이 일관적이지 않았다. 도덕이 정규 교과가 되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검정교과서를 가지고 수업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문부과학성은 2017년 초등학교 도덕교과서 채택, 2018년 중학교 도덕교과서 채택이 진행된다.


이에 대비해서 이쿠호샤 출판사는 2012년에“13살부터의 도덕교과서”, 2013년에는 “처음 배우는 도덕교과서”라는 도덕교과서 시판본을 이미 발간했다. 이쿠호샤는 앞으로 교과서검정에 대비하여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사용될 도덕교과서 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시판한“13살부터의 도덕교과서”에는 해군 사쿠마 쓰토무가 등장한다.“처음 배우는 도덕교과서”에도 러일전쟁 시 육군 사령관이었던 노기 마레스케, 이오지마 전투를 지휘한 육군 지휘관 구리바야시 다다미치 등도 등장한다.


<출처>

이쿠호샤 홈페이지 www.ikuhosha.co.jp/

변호사닷컴 뉴스 https://www.bengo4.com/other/1146/1307/n_3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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